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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토코리아, 자원순환 사회공헌 캠페인 ‘리턴 투 케어’ 세 번째 프로젝트 진행...성북구 취약계층 여성 지원

2026.07.27

미스토코리아, '리턴 투 케어(Return to Care)' 세 번째 프로젝트 통해 업사이클링 파우치, 생리대 450세트 성북구 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지원

지난 4월 제품 기부로 생긴 나눔 바자회 수익금 활용해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 활용 어려운 의류 소재 새롭게 재탄생시켜 자원순환 기반 사회공헌 실천

기빙플러스·터치포굿·성북구청과 협력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여성 지원... 지난 24일 성북구청에서 성북구 관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기부물품 전달식 진행

 

 

[2026-07-27] 미스토코리아가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상생 행보를 이어간다.

 

미스토코리아㈜(대표 김지헌)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CSR)의 핵심 영역인 '지구(Planet)’와 '사람(People)' 분야 실천의 일환으로, 사회공헌 캠페인 '리턴 투 케어(Return to Care)' 의 세 번째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업사이클링 파우치와 생리대 450세트를 성북구 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동시에 위생용품 지원이 필요한 여성 청소년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리턴 투 케어'는 미스토코리아가 지난 2023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자원순환형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불용 재고와 폐의류 등 활용도가 낮아진 자원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켜 지역사회에 다시 기부하는 활동이다. 매년 새로운 주제와 다양한 파트너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 프로젝트는 재단법인 기빙플러스, 사회적기업 터치포굿과 함께 진행됐다. 미스토코리아는 지난 4월 기빙플러스가 개최한 나눔 바자회에 소비자가 10억 원 상당의 휠라 언더웨어와 휠라 키즈 책가방을 기부했으며,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를 활용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터치포굿과 함께 업사이클링 생리대 파우치 450개를 제작했으며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의 생리대 후원을 더해 파우치와 생리대를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했다. 업사이클링 파우치는 기존에 활용이 어려웠던 의류 소재를 새롭게 재탄생시킨 제품으로, 휠라의 캐릭터 '휠라워니' 자수를 더해 실용성과 상징성을 함께 담았다.  해당 물품은 성북구 내 10~20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4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미스토코리아는 지난 24일 서울 성북구청에서 성북구 관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승로 성북구청 구청장, 김지헌 미스토코리아 대표, 남궁규 재단법인 기빙플러스 상임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리턴 투 케어는 자원순환과 나눔을 연결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환경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2_미스토코리아_리턴투케어_기부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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